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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31, 2013
여가 시간에...
여가 시간에 viki.com에서 자막을 맞춘다 (sync subtitles). 고등학교때 스페인어를 공부했는데 스페인어를 잘 할 수 없어서 많은 연습이 필요했다. 다행히 viki를 찾아서 스페인의 TV를 볼 수 있었다. 이 웹 사이트에서 외국 TV 프로그램 있고 팬들이 자막(subtitles)을 만든다. 내가 fan community를 아주 좋아해서 나도 자막을 쓰기를 배우고 싶었다. 그런데 여전히 나의 스페인어 실력은 좋지 않아서 어려웠다! 그래서 나중에 자막을 쓰기 대신 자막을 맞추기를 배우기로 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지만 지금은 쉽고 진짜 재미있다. 그리고 한국 드라마에서 자막을 맞추면 한국어 듣기를 연습할 수 있다. 가끔 자막도 쓸 수 있어서 재미있다!
Monday, May 13, 2013
2012년 제일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작년에 재미있는 드라마를 많이 봤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 응답하라 1997
드라마의 제왕
올해도 드라마가 좋다... 지금 '최고다 이순신', '나인', 하고 '구가의서'를 본다. 진짜 재미있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 응답하라 1997
이 두 드라마는 비슷하지만 이야기는 다르다. 드라마에서 우정의 테마를 좋아해서 이들을 볼 때 행복하다... 아주 귀엽다! '응답하라 1997'이 아주 잘 해서 올해 우리는 시즌2가 볼 거다. 그리고 tvN 새 '꽃미남' 시리즈도 곧 시작할 거다!샐러리맨 초한지
처음에는 이 드라마가 이상한 줄 알았는데 정말 재미있다! 배우들이 아주 좋다. 정려원과 이범수가 재미있고 웃음을 준다.
드라마의 제왕
여기도 정려원이가 여배우다! '드라마의 제왕'에서 드라마를 만들기 때문에 문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사고가 나고 나쁜 사람이 있다. 재미있다!각시탈
너무 슬픈 이야기다... 근데 이야기에서 많은 희망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각시탈'을 아주 좋아했다.
올해도 드라마가 좋다... 지금 '최고다 이순신', '나인', 하고 '구가의서'를 본다. 진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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