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31, 2013

여가 시간에...

여가 시간에 viki.com에서 자막을 맞춘다 (sync subtitles). 고등학교때 스페인어를 공부했는데 스페인어를 잘 할 수 없어많은 연습이 필요했다. 다행히 viki를 찾아서 스페인의 TV를 볼 수 있었다. 이 웹 사이트에서 외국 TV 프로그램 있고 팬들이 자막(subtitles)을 만든다. 내가 fan community를 아주 좋아해서 나도 자막을 쓰기를 배우고 싶었다. 그런 여전히 나의 스페인어 실력은 좋지 않아 어려웠다! 그래서 나중에 자막을 쓰기 대신 자막을 맞추기를 배우기로 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지만 지금은 쉽고 진짜 재미있다. 그리고 한국 드라마에서 자막을 맞추면 한국어 듣기를 연습할 수 있다. 가끔 자막도 쓸 수 있어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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