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Ojai Valley에서 엄마와 함께 등산했다. 처음에는 재밌있었지만 잠시 후에 피곤하게 됐다. 트레일에서 꿀벌(bees), 도마뱀(lizards)하고 허밍 버드가 많았다. 나는 꿀벌이 정말 무서워서 빨리 걸었다. 근데 너무 빨리 걸어서 내 앞에 뱀(snake)을 보지 못했다. 다행히 우리 엄마는 뱀을 보고 나서 나를 잡아하려고 했다. 근데 실수로 내 머리를 잡았다. 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고 머리가 아팠다... 그런 뱀을 봤다. 엄마와 나는 달려서 넘어졌다. 우리는 살던 곳에서 rattlesnakes 많아서 깜짝 놀랐다! 근데 이 뱀이 아마 괜찮았다. 나중에 우리는 많이 웃었다.
나는 등산하기 좋아하는데 파충류를 좋아하지 않는다!
ReplyDelete우와 엄마세요? 정말 젊어 보이세요~ 등산은 어디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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