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8, 2013

등산

이번 주말에 Ojai Valley에서 엄마와 함께 등산했다. 처음에는 재밌있었지만 잠시 후에 피곤하게 됐다. 트레일에서 꿀벌(bees), 도마뱀(lizards)하고 허밍 버드가 많았다. 나는 꿀벌이 정말 무서워서 빨리 걸었다. 근데 너무 빨리 걸어서 내 앞에 뱀(snake)을 보지 못했다. 다행히 우리 엄마는 뱀을 보고 나서 나를 잡아하려고 했다. 근데 실수로 내 머리를 잡았다. 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고 머리가 아팠다... 그런 뱀을 봤다. 엄마와 나는 달려서 넘어졌다. 우리는 살던 곳에서 rattlesnakes 많아서 깜짝 놀랐다! 근데 이 뱀이 아마 괜찮았다. 나중에 우리는 많이 웃었다.





2 comments:

  1. 나는 등산하기 좋아하는데 파충류를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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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엄마세요? 정말 젊어 보이세요~ 등산은 어디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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