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6, 2013

우리 가족

나는 middle child이다. 언니 2명있고 여동생 2명있다. 우리 아빠는 아들을 원했는데 우리는 모든 여자들이다. 좀 외로운 것 같다... 근데 엄마가 행복했다 ㅋㅋ

여동생 알렉시스와 캐시는 쌍둥이다. 9 살 이고 내년 초등학교 4학년일 거다. 시간 어디 갔니? 동생이 벌써 남친을 사귀고 싶다! 진짜 재미있다!


첫째 언니는 24 살 이다. 어렸을 때 가끔 싸웠지만 지금 친구다. 우리는 아주 친하다.
둘째 언니를 자주 만나지 못 한다. 남자 친구랑 살고 매일 일 해서 만나기 어렵다. 보고 싶다!

자매하고 파자마 파티했다. 아주 재미있었다!




10 comments:

  1. This computer I am using does not have Korean keyboard option, so.... English it is :)

    What a funny blog! My mom always wanted a daughter but she got two boys, me and my older brother! I never understood why she complained because now she can be the queen of the house and plus boys are cooler of course :) Great job Kr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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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 집의 queen...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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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동생 2명 있어.. 동생 어렸을 때 기억 해. 시간이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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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녕! 질문 있어, 크리스탠아! 사진에서 왼쪽에 있는 사람이 누구야? 엄마? 언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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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언니야! she looks funny with her eye ma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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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 우리 부모님은 딸을 원하셔지만 나과 남동생 2 명 다거났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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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크리스튼 씨, 4자매예요? 너무 재미있겠다. 형제 자매가 많을수록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우리 가빈이를 위해서 동생을 낳아주고 싶지만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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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 외아들이야! 때때로 나는 형제가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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