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13, 2013

2012년 제일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작년에 재미있는 드라마를 많이 봤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 응답하라 1997

이 두 드라마는 비슷하지만 이야기는 다르다. 드라마에서 우정의 테마를 좋아해서 이들을 볼 때 행복하다... 아주 귀엽다! '응답하라 1997'이 아주 잘 해서 올해 우리는 시즌2가 볼 거다. 그리고 tvN 새 '꽃미남' 시리즈도 곧 시작할 거다!

샐러리맨 초한지
 
처음에는 이 드라마가 이상한 줄 알았는데 정말 재미있다! 배우들이 아주 좋다. 정려원과 이범수가 재미있고 웃음을 준다.

드라마의 제왕


여기도 정려원이가 여배우다! '드라마의 제왕'에서 드라마를 만들기 때문에 문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사고가 나고 나쁜 사람이 있다. 재미있다!
각시탈


너무 슬픈 이야기다... 근데 이야기에서 많은 희망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각시탈'을 아주 좋아했다.


올해도 드라마가 좋다... 지금 '최고다 이순신', '나인', 하고 '구가의서'를 본다. 진짜 재미있다.






2 comments:

  1. Infinite 에 L 너무 잘생겼어요!!

    ReplyDelete
  2. 크리스틴 씨, 정말 드라마 많이 보네요. 좋은 드라마 좀 추천해 주세요. (추천하다 - recommend)

    ReplyDelete